언론보도

법무법인 오킴스, 치과의사 진료영역 왜곡보도한 MBN 고소

2021-09-09

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대표 변호사는 구강외과 단체를 대리하여 종합편성채널 MBN을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 혐의'등으로 서울중부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해당 방송사는 교양프로그램 ‘진실을 검색하다 써치’ 지난 7월 8일자 방송에서 치과의사의 고유 진료영역을 왜곡하여 치과의사의 진료범위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을 야기할 수 있는 내용을 방송으로 내보내었습니다.

해당 방송을 보면 대리수술 피해자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재연화면을 내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정작 수술을 하기로 했던 의사는 그 수술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겁니다. 대표원장 대신 수술을 한 건 치과의사였습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스튜티오로 화면이 전환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후 진행자와 패널의 발언이였습니다. 진행자가 “치과의사가 성형수술을 해요?”라고 과도한 액션을 취하자, 패널은 “자기가 받은 면허 외에 다른 치료를 했다면 무면허가 된다”라며 맞받아친 것입니다. 마치 치과 구강악안면외과의사가 행한 양악수술과 광대성형술이 마치 무면허 진료행위인 것처럼 방송을 하였습니다. 이는 구강악안면외과의사 내지 치과의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3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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